함께 웃어요

함께 웃어요 독일에 사시는 어르신께서 애국한다는 마음으로 국산차를 사려고 알아보다 모닝을 사셨다. 어르신께서 속도 무제한의 고속도로인 아우토반에 모닝을 몰고 들어갔는데, 그만 기름이 떨어져 갓 길에 비상등을 켜고 세웠다. 어떻게 할지 고민하던 할아버지는 마침 지나가던 포르쉐를 손짓해 세우고 사정을 말하곤 태워 달라고 하셨다. 모닝을 쳐다보던 포르쉐 운전자는 실실 웃으면서, 까지껏~ 차도 뒤에 매달고 가지요. 내가 너무 달리면 "경적이나 울리세요" 하...

인생도 살아 가다 보면

흐르는 물도 바위 절벽을 만나야 아름다운 폭포가 되고, 석양도 구름을 만나야 붉은 노을이 곱게 빛나보이며, 인생도 살아 가다 보면 때로는 좋은 일이, 또는 슬픈 일이, 때로는 힘든 일들이 있게 마련, 오르막 길이 있으면 내리막 길이 있으며, 장대같은 폭우가 쏟아 질 때와 보슬비 가랑비 여우비가 내릴 때도 있고 구름한점 없이 맑고 깨끗한 날이 있듯이, 인생의 참된 즐거움도 역경과 고난을 만난 뒤라야 비로소 뒤늦게 알게 되는것이 우리 인생사 인 것 ...

만남

만남 어떤 사람이 여행 중에 점토를 발견했다. 그런데 그 흙덩어리에서 아주 좋은 향기가 풍겼다. 이상하게 생각한 여행객이 흙에게 물었습니다. 아니 흙에서 어떻게 이렇게 좋은 향기가 날수 있나요? 흙덩이가 대답 했다. "내가 장미꽃과 함께 있었기 때문 이지요!" 우리의 "삶"도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향기를 풍길 수도 안좋은 냄새를 풍길수도 있습니다. 나에게도 향긋한 향이나네요~~~ 당신들과 함께해서요. 당신...

-행복은 어디에-

ㅡ행복은 어디에ㅡ 세미나실에 70명의 사람이 모였다. 강사는 각자 풍선을 분 뒤 그 위에 이름을 쓰라고 했다. 그러고는 모든 풍선을 다른 방에 넣었다. 이후 강사는 자기 이름이 쓰인 풍선을 5분 안에 찾으라고 했다. 사람들은 정신없이 풍선을 찾았다. 서로 부딪히고 밀리며 방 안은 아수라장이었다. 5분이 흘렀다. 하지만 단 한 명도 자신의 풍선을 찾지 못했다. 강사는 아무 풍선이나 집어 적힌 이름을 보고 그 사람에게 주도록 했다. 그러자 몇 분도 지나지 않아 모든 ...

노후를 이렇게 살면 즐겁다

★노후를 이렇게 살면 즐겁다★ 우리 삶의 3분지1은 노후에 속하지만 설마설마 하다가 속빈강정 같은 날이 반복된다. 노후가 되면 경제력, 건강, 활력, 역할, 친구 등 줄어든 것 투성이다. 그러나 주어진 시간을 재정비하여 사용하면 삶의 가치가 달라진다. 1. 즐거운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고마감하라. = 그래야 여한 없이 살게 된다. 2. 좋은 친구와 만나라. = 외로움은 암보다 무섭다. 3. 자서전을 써라. = 인생의 정리가 저절로 이루어진다. 4. 덕을 쌓으며 ...

겸손

나룻배를 타고 가던 대학 교수가 심심하여 뱃사공에게 말을 건넸다. 사공에게 영국의 문호인 셰익스피어를 알고 있느냐고 물어 보았다. 그랬더니 뱃사공은 자기는 무식해서 그런 사람은 전혀 모른다며 대뜸 입을 다물어 버렸다. 그러자 교수는 혀를 차며 뱃사공을 가엾게 여겼다. 그리고는 다시 뱃사람에게 컴퓨터에 대해 뭐 좀 아는게 있느냐며 고개를 디밀었다. 대답이 뻔하자... 교만에 가득찬 교수는 인생을 헛살았노라고 중얼거리며 노골적으로 깔보는 태도를 드러냈다. 그러다 갑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