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5월 몽골 이현호 선교사 소식 및 기도제목

C&MA 교단 몽골 파송 선교사                             5월7일 2013년

이현호, 이성덕 선교사 소식

 

지난 1년간의 선교보고를 마치고 이제 마지막 한달을 남기고 있습니다.

1여년간 총 40여개의 교회, 멀리 서부로부터 중부, 동부 조지아까지 10여곳의 도시, 한인을 비롯, 미국교회, 캄보디아, 몽 교회등을 방문하였습니다.

교회 현장을 직접 방문하면서 목회 현장과 이민 현장의 다양한 이야기를 접하면서, 저희가 이민교회와 미국 형제교회를 도와 줄 수 있는 것은 결국 선교지로 돌아가서 주님의 역사하시는 희망의 소식을 나누는 것임을 다시 깨달게 되었습니다.

지난 일년간 저희들을 반겨주시고, 기도해 주심을 더욱 감사를 드리며, 좀더 풍성한 희망의 이야기로 여러분들을 찾아 뵙겠습니다.

앞으로 6월25일 미국을 떠나기 전 한달간 일일이 찾아 뵈어 인사드리지 못함을 죄송하게 생각하며,이 편지로 대신하겠습니다.

 

기도제목

* 현재 몽골국제대학에서 교수비자를 수속중에 있는데, 6월25일 전에 받을 수 있도록.

* 돌아가자마자 작년 가을에 멈춘 '아말갈란' 교회건물을 완성할 수 있도록.

* 1년간 헤어졌던 4곳의 교회가 다시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 주님의 준비하신 사람들을 만나도록.

 

주의사항

* 이제 몽골로 돌아가면 '교회' '선교사'등의 단어를 이메일에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저희의 내용을 Facebook이나 SMS에 올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저희는 종교비자가 아니기에 공식적으로 종교활동을 할 수가 없고, 언젠가 기회가 되어 이슬람권에 선교를 가게 될 경우, 저의 모든 선교기록이 구글에 나타나게 될 경우를 대비해야 합니다. '선교사' 되신 '선생'으로 해 주시고, '교회'는 '가정모임'으로 바꾸어 선교보고를 하겠습니다.

 

Jason Hyunho Lee  Skype: aquaball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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