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 미디어

"홍수가 나면 마실 물이 없다"는 말처럼 어떤 면에서 보면 설교 말씀은 홍수처럼
TV에서, 인터넷에서, CD에서 흘러 나오고 있습니다.

정말 홍수처럼 넘칩니다. 그런데 아모스 선지자가 선포한 것처럼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아모스8:11).이렇게 지금 사람들은 영적으로 기갈이 있습니다.

우리 시대는 지금 굉장히 중요한 기로에 서 있습니다. 지금 바른 말씀의 등불이 깜빡깜빡 껴져가고 있습니다. 이럴 때 다른 생각을 하면 안됩니다. 말씀부터 살려 내야 합니다. 말씀만 살려 내면 다른 문제는 저절로 해결되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 말씀만을 주십시오. 다른 것을 구하지 않겠습니다. 오로지 말씀만 주십시오”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강단에서 다른 복음, 다른 예수, 다른 성령을 전하지 말고 오직 바른 복음과 예수 그리스도과 성령님을 전하면 다시 우리 자신과 우리 가정과 우리 교회와 우리 민족에 새로운 부흥의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생명이 살아날 것입니다.
변화가 일어날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광과 그의 나라를 볼 것입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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