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08-18-2025 양성우 [화상 음성] '마음에서 흘러나오는 사랑과 감사로'2025-08-18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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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우 목사의 나눔입니다.

오늘(8/18) 월요일 아침 말씀묵상 큐티를 합니다. [신명기 24:10~22]

   

이웃에게 꾸어줄 때 전당물을 취하지 말고, 가난한 자의 겉옷을 전당 잡았을 때 저녁에는 돌려주어서 겉옷을 덮고 자도록 하라고 합니다. 가난한 품꾼에게는 그날그날 일한 품삯을 제때 주고, 자녀의 죄로 인해 부모를 죽이거나, 부모의 죄로 인해 자녀를 죽이지 말아서 정의를 행하고, 객, 고아, 과부, 약자의 송사를 억울하게 하지 말며, 그들의 옷을 전당 잡지 말라고 합니다. 추수할 때 밭에 떨어진 이삭을 남겨두고 과일도 다 따지말고 가난한 자들을 위해 남겨두라고 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그들을 애굽에서 종 되었던 때에 구원하신 그 사랑과 은혜를 기억하고, 받은 것에서 흘러나오는 감사로 배려하고 나누라고 합니다. 예수님이 나를 위해 해 주신 일, 그 사랑이 넘쳐서 의무나 강요나 억지가 아니라 감사의 마음이 자연스럽게 흘러나와 실천으로 이어지도록 받은 사랑을 묵상하고 붙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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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회는 매일 아침 묵상 QT 나눔을 통해서 주님과 함께 24시간 동행하며 말씀 안에서 행복한 하루 하루를 살아갑니다.

영적 성장에 가장 큰 힘은 말씀 묵상 QT 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음성을 직접듣고 하나님과 교제하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말씀 묵상 QT의 시간은 경건의 능력이며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갖는 것이기에 매일 아침 합니다.
기독교는 종교가 아니라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입니다.
모든 종교는 행위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기독교는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에 맞추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영접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하나님의 자녀에게 주어진 특권은 하나님과 직접 사랑의 교제를 나누는 축복입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자녀 된 우리에게 다가오셔서 말씀을 하시기에 그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자녀인 우리는 기도로 하나님께 대답하며 교제를 합니다.
매일 아침 하나님과 교제가 깊어질수록 아름다운 관계는 지속되고 큰 축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개인적으로 만나고 대화하며 교제하는 시간이 바로 묵상의 시간, QT (Quiet Time)입니다.

▸아주 많이 사용되는 Q.T 방법 중에 PRESS 방법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P : Pray for a moment (잠깐 기도하십시오)
•R : Read His Word (말씀을 읽으십시오)
•E : Examine His Word (말씀을 관찰/묵상하십시오)
•S : Say back to God (주신 말씀을 가지고 다시 기도하십시오)
•S : Share with others what you have found (받은 은혜를 다른 사람과 나누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