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08-14-2025 양재란2025-08-14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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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말씀에서 보여진 하나님의 율법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는 삶의 방법들을 참으로 섬세히 제시함을 깨닫게 됩니다. 


종이 주인을 피하여 도망했을 때 그의 인권을 존중하며 함부로 억압하지 말고 성적쾌락을 즐기며 몸을 돈벌이의 수단으로 여기는 창기나 남창의 소득을 헌납하는것을 원하지 않고 형제의 생존의 어려움으로 인해 빌려준 돈에 대해서 이자를 받지 말라고 하시고 이웃의 포도원과 곡식 밭에 들어가서 배불리 먹고 이삭을 따되 그릇에 담지말고 낫을 대지 말므로 배고픈자에게 긍휼을 베풀되 남의 것을 도적질하는 탐심에 대해서는 경계하십니다.


율법에서도 가르치고 있는 하나님의 사랑과 이웃사랑을 복음을 아는 나는 오늘도 어떻게 실천하고 있는가를 생각해 봅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모든 사람들에게 그의 조건과 인격과 성향에 대해 편견없이 존중하는가를 생각해보고 어려움을 당하는 사람들에 대한 긍휼의 마음으로  섬김과 호의를 기쁨으로 베푸는 삶이 일상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In today’s passage, I realize that God’s law presents in a truly detailed way how to live a life that loves God and loves one’s neighbor.


When a servant runs away from his master, God commands that we respect his human rights and not oppress him. He does not desire offerings gained from prostitutes or male prostitutes, who treat their bodies as instruments for sexual pleasure and as a means of making money. He tells us not to charge interest on money lent to a brother in need, and that when entering a neighbor’s vineyard or grain field, we may eat to our fill and glean heads of grain, but must not put them into a container or use a sickle—thus showing mercy to the hungry while warning against the greed that would steal from others.


Even in the Law, God teaches both love for Him and love for others. As one who knows the gospel, I reflect on how I am practicing this today. Toward all people made in God’s image, I ask myself whether I respect them without prejudice toward their circumstances, character, or disposition, and I pray that showing mercy to those in difficulty—offering service and kindness with joy—would become a daily way of life for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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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회는 매일 아침 묵상 QT 나눔을 통해서 주님과 함께 24시간 동행하며 말씀 안에서 행복한 하루 하루를 살아갑니다.

영적 성장에 가장 큰 힘은 말씀 묵상 QT 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음성을 직접듣고 하나님과 교제하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말씀 묵상 QT의 시간은 경건의 능력이며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갖는 것이기에 매일 아침 합니다.
기독교는 종교가 아니라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입니다.
모든 종교는 행위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기독교는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에 맞추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영접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하나님의 자녀에게 주어진 특권은 하나님과 직접 사랑의 교제를 나누는 축복입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자녀 된 우리에게 다가오셔서 말씀을 하시기에 그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자녀인 우리는 기도로 하나님께 대답하며 교제를 합니다.
매일 아침 하나님과 교제가 깊어질수록 아름다운 관계는 지속되고 큰 축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개인적으로 만나고 대화하며 교제하는 시간이 바로 묵상의 시간, QT (Quiet Time)입니다.

▸아주 많이 사용되는 Q.T 방법 중에 PRESS 방법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P : Pray for a moment (잠깐 기도하십시오)
•R : Read His Word (말씀을 읽으십시오)
•E : Examine His Word (말씀을 관찰/묵상하십시오)
•S : Say back to God (주신 말씀을 가지고 다시 기도하십시오)
•S : Share with others what you have found (받은 은혜를 다른 사람과 나누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