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02-27-2026 양성우 ‘주님과 바른 관계 안에서 종말론적 신앙으로 살기' 2026-02-27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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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정결예식을 하는데 “모세의 법대로” “율법에”라는 표현이 4번 나옵니다(22, 23, 24, 27절). 아기 예수님은 아직 아무 말씀도, 행동도 안하셨지만, 이미 율법 아래 나신 자로서 우리를 대신해 율법의 요구를 채우십니다. 예수님은 율법을 더 잘 지키라고 하시는 분이 아니라, 우리 대신 율법을 완전히 이루시는 분입니다. 그래서 나는 율법을 지켜서 의롭다 함을 얻는 자가 아니라, 율법을 이루신 예수님 안에서 의롭다 하심을 받는 의인이 된 것입니다. 시므온은 예수님의 초림을 기다리는 신앙을 가지고 있던 사람이었지만, 나는 이미 오신 주님을 만나 내 영이 거듭나서 주와 함께 한 영이 되어 사는 자가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나는 다시 오시는 주님을 기다리며 종말론적인 신앙을 갖고 의롭고 경건한 삶을 살기 위해 성령님의 인도를 받고 말씀으로 내 혼의 생각을 나의 거듭난 영과 일치시키는 연습을 하며 나의 ‘의’가 되신 주님과의 바른 관계 안에서 의롭고 경건하게 살겠습니다.


Jesus was born "under the Law" to fulfill its requirements on our behalf. He didn't come to demand better law-keeping, but to complete the Law perfectly for us. Now, I am righteous not by my efforts, but by being in Jesus. Unlike Simeon, I live as one who is already reborn and one spirit with the Lord. Today, I live with an eschatological faith, aligning my life with His Spirit and eagerly waiting for His retu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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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회는 매일 아침 묵상 QT 나눔을 통해서 주님과 함께 24시간 동행하며 말씀 안에서 행복한 하루 하루를 살아갑니다.

영적 성장에 가장 큰 힘은 말씀 묵상 QT 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음성을 직접듣고 하나님과 교제하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말씀 묵상 QT의 시간은 경건의 능력이며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갖는 것이기에 매일 아침 합니다.
기독교는 종교가 아니라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입니다.
모든 종교는 행위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기독교는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에 맞추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영접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하나님의 자녀에게 주어진 특권은 하나님과 직접 사랑의 교제를 나누는 축복입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자녀 된 우리에게 다가오셔서 말씀을 하시기에 그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자녀인 우리는 기도로 하나님께 대답하며 교제를 합니다.
매일 아침 하나님과 교제가 깊어질수록 아름다운 관계는 지속되고 큰 축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개인적으로 만나고 대화하며 교제하는 시간이 바로 묵상의 시간, QT (Quiet Time)입니다.

▸아주 많이 사용되는 Q.T 방법 중에 PRESS 방법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P : Pray for a moment (잠깐 기도하십시오)
•R : Read His Word (말씀을 읽으십시오)
•E : Examine His Word (말씀을 관찰/묵상하십시오)
•S : Say back to God (주신 말씀을 가지고 다시 기도하십시오)
•S : Share with others what you have found (받은 은혜를 다른 사람과 나누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