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03-03-2026 양성우 ‘내 안에 계신 주님을 놓치지 말기'2026-03-03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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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과 마리아는 유월절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아들 예수를 잃어버립니다. 12살이니 알아서 사람들과 같이 잘 따라 오는 줄 알았는데, 하루가 지나서 보니 아들 예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함께 한 친척들과 아는 사람들 사이에서 묻고 찾았는데 못 찾고 다시 예루살렘으로 가서 3일만에 성전에서 찾았습니다. 이 말씀을 적용한다면, 겉으로는 예수님과 함께 가는 줄로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동행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나는 예수님과 함께 가는 줄로 여기면서도, 실제로는 내 계획과 무리 속에서 예수님을 놓치고 살 수 있습니다. 내 안에 함께 계신 예수님을 놓치지 말고 24시간 의식하며 살고, 말씀과 예배, 기도의 자리를 놓치지 말아야겠습니다. 영적인 안일함과 형식적인 교회 생활 속에서 예수님을 잃어버린 채, 종교적 습관만 따라가지 않도록 오늘도 내 안에 계신 주님을 순간 순간 확인하고 의식하며 살겠습니다. 내가 성전되어 아버지 집에 늘 있다는 것을 기억하고, 말씀과 기도 중심 자리에 있겠습니다.


After the Passover, Joseph and Mary thought Jesus was with them, but they realized a day later that He was missing, after searching, they found Him in the temple three days later. In the same way, I may assume I am walking with Jesus while actually following my own plans. I will remain aware of His presence, stay rooted in His Word, worship, and prayer, and not lose Him in spiritual complacency or religious routine. Remembering that I am His temple, I will stay centered in the Father’s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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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회는 매일 아침 묵상 QT 나눔을 통해서 주님과 함께 24시간 동행하며 말씀 안에서 행복한 하루 하루를 살아갑니다.

영적 성장에 가장 큰 힘은 말씀 묵상 QT 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음성을 직접듣고 하나님과 교제하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말씀 묵상 QT의 시간은 경건의 능력이며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갖는 것이기에 매일 아침 합니다.
기독교는 종교가 아니라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입니다.
모든 종교는 행위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기독교는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에 맞추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영접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하나님의 자녀에게 주어진 특권은 하나님과 직접 사랑의 교제를 나누는 축복입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자녀 된 우리에게 다가오셔서 말씀을 하시기에 그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자녀인 우리는 기도로 하나님께 대답하며 교제를 합니다.
매일 아침 하나님과 교제가 깊어질수록 아름다운 관계는 지속되고 큰 축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개인적으로 만나고 대화하며 교제하는 시간이 바로 묵상의 시간, QT (Quiet Time)입니다.

▸아주 많이 사용되는 Q.T 방법 중에 PRESS 방법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P : Pray for a moment (잠깐 기도하십시오)
•R : Read His Word (말씀을 읽으십시오)
•E : Examine His Word (말씀을 관찰/묵상하십시오)
•S : Say back to God (주신 말씀을 가지고 다시 기도하십시오)
•S : Share with others what you have found (받은 은혜를 다른 사람과 나누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