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11-04-2025 양재란2025-11-04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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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살로니가 성도들을 향한 감사의 이유가 그들의 신앙이 정체되지 않고 더욱 자라가며 공동체 안에서 형제 자매간의 사랑이 깊어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바울은 고백합니다. 또한 박해와 환난 속에서도 믿음으로 견디는 그들의 모습을 자랑한다고 합니다. 


나의 믿음은 계속해서 자라고 있는가? 환경의 어려움을 초월하여 인내하고 있는가? 성도와 이웃과의 사랑의 관계를 넓혀가고 있는가를 생각해봅니다. 


평안할때보다 어려움이 오고 고난중에 있을때 참다운 믿음의 성장이 있다는것을 상기해봅니다. 환경의 어려움과 갈등이 올 때마다 항상 하나님이 이 일을 통해서 하실일을 생각하고 감사하는것이 체질화 되기를 이 아침 다짐해봅니다. 


Paul confesses his gratitude for the Thessalonian believers because their faith did not remain stagnant but continued to grow, and their love for one another within the community deepened. He also says he boasts about their perseverance in faith despite persecution and hardship.


I ask myself: Is my faith continuing to grow? Am I enduring and rising above the difficulties of my circumstances? Am I expanding my relationships of love with fellow believers and neighbors?


I am reminded that true growth of faith often occurs not in times of peace, but in times of trial and suffering. As challenges and conflicts arise, I resolve this morning to make it my habit to always remember and give thanks for what God is doing through every situ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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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회는 매일 아침 묵상 QT 나눔을 통해서 주님과 함께 24시간 동행하며 말씀 안에서 행복한 하루 하루를 살아갑니다.

영적 성장에 가장 큰 힘은 말씀 묵상 QT 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음성을 직접듣고 하나님과 교제하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말씀 묵상 QT의 시간은 경건의 능력이며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갖는 것이기에 매일 아침 합니다.
기독교는 종교가 아니라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입니다.
모든 종교는 행위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기독교는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에 맞추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영접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하나님의 자녀에게 주어진 특권은 하나님과 직접 사랑의 교제를 나누는 축복입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자녀 된 우리에게 다가오셔서 말씀을 하시기에 그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자녀인 우리는 기도로 하나님께 대답하며 교제를 합니다.
매일 아침 하나님과 교제가 깊어질수록 아름다운 관계는 지속되고 큰 축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개인적으로 만나고 대화하며 교제하는 시간이 바로 묵상의 시간, QT (Quiet Time)입니다.

▸아주 많이 사용되는 Q.T 방법 중에 PRESS 방법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P : Pray for a moment (잠깐 기도하십시오)
•R : Read His Word (말씀을 읽으십시오)
•E : Examine His Word (말씀을 관찰/묵상하십시오)
•S : Say back to God (주신 말씀을 가지고 다시 기도하십시오)
•S : Share with others what you have found (받은 은혜를 다른 사람과 나누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