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12-31-2025 양성우 '복음으로 맺어진 연합과 소금 언약의 복'2025-12-31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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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모두 한편이었던 “가시나무 동맹”(아비멜렉–세겜)이, 이제는 가알과 스불, 세겜과 아비멜렉으로 갈라져 서로를 이용하고 배신합니다. 죄악 위에 세워진 연합은 끝까지 함께 갈 수 없고, 서로를 향한 배신과 내부 고발로 무너집니다. 죄로 묶인 관계, 즉 불평, 험담, 자기 이익, 탐심은 언젠가 서로를 배신해야만 살아남는 관계가 됩니다. 아비멜렉은 자기를 왕으로 세워준 세겜 사람들을 공격하고 죽이고 성을 허물고 소금을 뿌립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복음으로 맺어진 연합만이 끝까지 서로를 지키는 사랑의 연합이기에 복음 안에서 갖는 교제와 연합으로 서로를 세워주겠습니다. 아비멜렉은 소금을 뿌려 저주했지만, 예수님은 나의 저주를 십자가에서 대신 다 받으시고 언약의 소금으로 나를 살리시고 저주를 축복으로 바꾸어주셨습니다. 탐심과 욕망, 배신의 마음, 보복의 감정이 없도록 주님이 나의 왕이심을 고백하고 나를 위해 해 주신 일을 묵상하면서 말하며 영을 따라 살겠습니다.


The "Thornbush Alliance" (Abimelech and Shechem) that started out united has now split into Gaal and Zebul, Shechem and Abimelech they use and betray each other. An alliance built on sin cannot last; it collapses through betrayal and turning against one another. Relationships tied together by sin complaining, gossip, selfishness, and greed eventually become relationships where people must betray each other to survive. Abimelech attacks and kills the people of Shechem who made him king, destroys their city, and scatters salt over it. Only the union formed in Christ through the gospel is a loving union that protects one another to the end. So let me build each other up through the fellowship and unity I have in the gospel. Abimelech scattered salt as a curse, but Jesus took my curse upon Himself on the cross, saved me with the salt of the covenant, and turned my curse into blessing. I confess that the Lord is my King, meditate on what He has done for me, speak of it, and live by the Spirit so that greed, selfish desires, betrayal, and thoughts of revenge may have no place in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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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회는 매일 아침 묵상 QT 나눔을 통해서 주님과 함께 24시간 동행하며 말씀 안에서 행복한 하루 하루를 살아갑니다.

영적 성장에 가장 큰 힘은 말씀 묵상 QT 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음성을 직접듣고 하나님과 교제하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말씀 묵상 QT의 시간은 경건의 능력이며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갖는 것이기에 매일 아침 합니다.
기독교는 종교가 아니라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입니다.
모든 종교는 행위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기독교는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에 맞추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영접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하나님의 자녀에게 주어진 특권은 하나님과 직접 사랑의 교제를 나누는 축복입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자녀 된 우리에게 다가오셔서 말씀을 하시기에 그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자녀인 우리는 기도로 하나님께 대답하며 교제를 합니다.
매일 아침 하나님과 교제가 깊어질수록 아름다운 관계는 지속되고 큰 축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개인적으로 만나고 대화하며 교제하는 시간이 바로 묵상의 시간, QT (Quiet Time)입니다.

▸아주 많이 사용되는 Q.T 방법 중에 PRESS 방법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P : Pray for a moment (잠깐 기도하십시오)
•R : Read His Word (말씀을 읽으십시오)
•E : Examine His Word (말씀을 관찰/묵상하십시오)
•S : Say back to God (주신 말씀을 가지고 다시 기도하십시오)
•S : Share with others what you have found (받은 은혜를 다른 사람과 나누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