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01-01-2026 양성우 '나를 살리신 나의 피난처되신 예수님'2026-01-02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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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남은 세겜들은 아비멜렉을 피해 ‘엘브릿’ 신전이 안전할 것으로 생각하여 그 안으로 피했는데, 불타는 무덤이 됩니다.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 돈, 사람, 종교 등으로 피난처를 삼으면 함께 타는 자리가 됩니다. 피난처는 신전 건물, 즉 교회당, 종교적 행위, 물질, 사람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 한 분뿐이기에 오늘도 ‘주는 나의 반석이요 요새시요 피난처이십니다’ 믿음으로 말하며 한 해를 시작합니다. 아비멜렉은 한 여인의 맷돌로 머리가 부서져 죽게 되는 심판을 받습니다. 복음적으로 보면,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로 죄와 사단의 머리를 상하게 하여 깨뜨리셨습니다. 원래는 나도 내 죄로 마땅히 심판이 내 머리 위에 임해야 되는데 나의 죄를 내게 돌리지 않고 예수님의 머리 위에 돌리셨습니다. 심판받아야 하지만, 사랑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예수님에게 나의 죄값을 돌리심으로 나는 살아서 정죄함는 의인 되었기에 이 은혜에 감사해서 죄를 끊고 영으로 ‘의’를 선택하는 연습하겠습니다.


The surviving people of Shechem, fleeing from Abimelech, thought the temple of El-(god) Berith would be a safe refuge and hid inside it, but it became a fiery grave. If we take anything other than God money, people, religion as our refuge, it will end up being a place where we burn together. My true refuge is not a temple building, not a church facility, not religious activities, not material things, not people, but Jesus Christ alone. So today, as I begin the new year, I declare in faith: “You are my rock, my fortress, and my refuge.” Abimelech received judgment by having his head crushed by a millstone thrown by a woman. From a gospel perspective, Jesus, through His cross and resurrection, crushed the head of sin and Satan. Originally, judgment should have fallen on my own head because of my sins, but God did not count my sins against me He placed them on the head of Jesus instead. Though I deserved judgment, the God who is rich in love transferred the penalty of my sins to Jesus, so that I might live and be declared righteous without condemnation. In gratitude for this grace, I will cut off sin and practice choosing righteousness by the Spir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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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회는 매일 아침 묵상 QT 나눔을 통해서 주님과 함께 24시간 동행하며 말씀 안에서 행복한 하루 하루를 살아갑니다.

영적 성장에 가장 큰 힘은 말씀 묵상 QT 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음성을 직접듣고 하나님과 교제하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말씀 묵상 QT의 시간은 경건의 능력이며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갖는 것이기에 매일 아침 합니다.
기독교는 종교가 아니라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입니다.
모든 종교는 행위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기독교는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에 맞추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영접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하나님의 자녀에게 주어진 특권은 하나님과 직접 사랑의 교제를 나누는 축복입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자녀 된 우리에게 다가오셔서 말씀을 하시기에 그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자녀인 우리는 기도로 하나님께 대답하며 교제를 합니다.
매일 아침 하나님과 교제가 깊어질수록 아름다운 관계는 지속되고 큰 축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개인적으로 만나고 대화하며 교제하는 시간이 바로 묵상의 시간, QT (Quiet Time)입니다.

▸아주 많이 사용되는 Q.T 방법 중에 PRESS 방법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P : Pray for a moment (잠깐 기도하십시오)
•R : Read His Word (말씀을 읽으십시오)
•E : Examine His Word (말씀을 관찰/묵상하십시오)
•S : Say back to God (주신 말씀을 가지고 다시 기도하십시오)
•S : Share with others what you have found (받은 은혜를 다른 사람과 나누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