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01-21-2026 양성우 ‘눈에 좋은대로가 아닌 영으로 인도받기'2026-01-21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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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우 목사] 나면서부터 죽을 때까지 하나님께 드려진 나실인 삼손이 기생을 보고 자기 눈에 좋은 대로 행합니 다. 거룩한 성령이 아니라 보이는 육체적 욕망에 끌려 갑니다. 은혜로 성령이 주시는 초자연적인 힘은 삼손에게 여전히 있어서 그를 죽이려는 가사 사람들의 성문짝들과 두 문설주와 문빗장을 빼어 어깨에 메고 나갑니다. 그러나 삼손의 마음은 이미 육신 쪽으로 빼앗기고 적군이 호시탐탐 생명을 노리는 것도 모른 채 밤에 취합니다. 또 삼손은 들릴라를 보고 사랑하여 그녀의 품속에서 나실인의 비밀을 갖고 위험한 놀이를 즐기면서 큰 힘이 어디에서 나오는지 캐묻는 들릴라에게 새 활줄 일곱으로 결박하며 약해진다고 거짓으로 넘기지만 계속해서 문을 열어둡니다. 삼손은 육신의 일을 생각하며 들릴라에게 끌려 점점 어두운 사망의 길로 갑니다. 나는 눈에 보이는 것(들릴라와 같은 것)으로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라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며 하나님의 영의 인도를 받는 연습을 하겠습니다.


[양성우 목사] 삼손은 하나님께 구별된 사람, 나실인이었지만, 눈에 보이는 것으로 육신의 욕망을 따르고 죄와 타협하며 어둔 사망의 길로 향해 점점 나아갔습니다. 나는 눈에 좋아 보이는 대로 이끌리어 가지 않고 성령을 따라 보이지 않은 영원한 것을 따라 살기로 오늘도 선택합니다.


Samson, though a Nazirite, followed his fleshly desires rather than the Spirit, indulging in sin with a prostitute and later with Delilah. Although God’s strength allowed him to carry away the gates of Gaza, his heart was captured by the enemy’s traps. By playing a dangerous game with Delilah and his calling, he walked a path toward death. I choose not to be defeated by fleshly desires like Samson; instead, I will put to death the deeds of the body and live under the guidance of the Holy Spir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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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회는 매일 아침 묵상 QT 나눔을 통해서 주님과 함께 24시간 동행하며 말씀 안에서 행복한 하루 하루를 살아갑니다.

영적 성장에 가장 큰 힘은 말씀 묵상 QT 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음성을 직접듣고 하나님과 교제하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말씀 묵상 QT의 시간은 경건의 능력이며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갖는 것이기에 매일 아침 합니다.
기독교는 종교가 아니라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입니다.
모든 종교는 행위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기독교는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에 맞추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영접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하나님의 자녀에게 주어진 특권은 하나님과 직접 사랑의 교제를 나누는 축복입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자녀 된 우리에게 다가오셔서 말씀을 하시기에 그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자녀인 우리는 기도로 하나님께 대답하며 교제를 합니다.
매일 아침 하나님과 교제가 깊어질수록 아름다운 관계는 지속되고 큰 축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개인적으로 만나고 대화하며 교제하는 시간이 바로 묵상의 시간, QT (Quiet Time)입니다.

▸아주 많이 사용되는 Q.T 방법 중에 PRESS 방법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P : Pray for a moment (잠깐 기도하십시오)
•R : Read His Word (말씀을 읽으십시오)
•E : Examine His Word (말씀을 관찰/묵상하십시오)
•S : Say back to God (주신 말씀을 가지고 다시 기도하십시오)
•S : Share with others what you have found (받은 은혜를 다른 사람과 나누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