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03-16-2026 양성우 ‘내 안에 계신 주님과 함께 하는 사역'2026-03-17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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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베드로의 장모를 열병을 꾸짖어 낫게 하시듯 나도 내 안에 주님이 함께 계시기에 질병을 꾸짖는 명령을 하겠습니다. 또한 사람들이 예수님에게 온갖 병자들을 데리고 오자 일일히 그 위에 손을 얹고 고쳐주셨듯이 나도 질병으로 고통받는 자들에게 사랑과 긍휼이 담긴 손을 얹고 안수하며 기도하겠습니다. 귀신들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그리스도이심을 알았습니다. 주님은 귀신들이 주님을 전하는 것을 원하지 않으셨으며, 아직 하나님의 때가 이르지 않았기에 그것을 말하지 못하게 하십니다. 그러나 나는 주의 자녀이고 때가 되었기에 주님을 알리겠습니다. 주님은 바쁜 일정에도 한적한 곳으로 가셨는데, 그것은 하나님과 교제하시기 위함입니다. 나도 하루의 일정이 아무리 바쁘다해도 주님 앞에 나아가 교제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도 없고, 더 앞서야 할 일도 없기에 주님과의 독대의 시간을 통해 쉼과 진액을 공급받겠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나라 복음을 말하며 전도하겠습니다.


Jesus rebuked Peter’s mother-in-law’s fever and healed her, so I will also pray with authority rebuke sickness because the Lord lives in me. As Jesus laid His hands on the sick with compassion, I will pray and lay hands for those who suffer. The demons knew He was the Son of God, but Jesus silenced them until the right time. Now, as His child, I will proclaim Him. Even in a busy life, I will seek quiet time with the Lord, receive His strength, and share the gospel of the kingd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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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회는 매일 아침 묵상 QT 나눔을 통해서 주님과 함께 24시간 동행하며 말씀 안에서 행복한 하루 하루를 살아갑니다.

영적 성장에 가장 큰 힘은 말씀 묵상 QT 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음성을 직접듣고 하나님과 교제하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말씀 묵상 QT의 시간은 경건의 능력이며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갖는 것이기에 매일 아침 합니다.
기독교는 종교가 아니라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입니다.
모든 종교는 행위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기독교는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에 맞추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영접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하나님의 자녀에게 주어진 특권은 하나님과 직접 사랑의 교제를 나누는 축복입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자녀 된 우리에게 다가오셔서 말씀을 하시기에 그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자녀인 우리는 기도로 하나님께 대답하며 교제를 합니다.
매일 아침 하나님과 교제가 깊어질수록 아름다운 관계는 지속되고 큰 축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개인적으로 만나고 대화하며 교제하는 시간이 바로 묵상의 시간, QT (Quiet Time)입니다.

▸아주 많이 사용되는 Q.T 방법 중에 PRESS 방법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P : Pray for a moment (잠깐 기도하십시오)
•R : Read His Word (말씀을 읽으십시오)
•E : Examine His Word (말씀을 관찰/묵상하십시오)
•S : Say back to God (주신 말씀을 가지고 다시 기도하십시오)
•S : Share with others what you have found (받은 은혜를 다른 사람과 나누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