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03-24-2026 양재란2026-03-25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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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다’라는 말씀을 깊이 생각해봅니다.


사람들은 안식일의 율법 규칙을 지키는 데 집중했지만 예수님은 배고픈 제자들의 필요를 먼저 보시고 다윗의 예를 통해 형식보다 사람의 생명과 필요를 더 중요하게 여김을 보여주셨습니다. 믿음은 단순히 지켜야 할 규칙을 넘어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살아있는 관계임을 깨닫습니다.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라는 말씀을 다시 마음에 새기며 구약의 법뿐 아니라 사람을 정죄하고 판단하게 만드는 나의 전통, 문화, 경험속에서 만들어진 또 다른 ‘나의 율법’을 내려놓기를 원합니다. 오늘 이 아침 ‘오직 사랑’으로 행하기를 주님께 간구합니다.


I deeply reflect on the words, “The Son of Man is Lord of the Sabbath.”


While people focused on keeping the rules of the Sabbath, Jesus first saw the needs of His hungry disciples and, through the example of David, showed that human life and need are more important than mere formality. I realize that faith is not simply about following rules, but a living relationship in which we practice love for God and love for our neighbors.


As I once again inscribe in my heart that “love is the fulfillment of the law,” I desire to lay down not only the laws of the Old Testament, but also the other “laws of my own” formed by my traditions, culture, and experiences that lead me to judge and condemn others. This morning, I pray to the Lord that I may walk in “love al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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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회는 매일 아침 묵상 QT 나눔을 통해서 주님과 함께 24시간 동행하며 말씀 안에서 행복한 하루 하루를 살아갑니다.

영적 성장에 가장 큰 힘은 말씀 묵상 QT 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음성을 직접듣고 하나님과 교제하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말씀 묵상 QT의 시간은 경건의 능력이며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갖는 것이기에 매일 아침 합니다.
기독교는 종교가 아니라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입니다.
모든 종교는 행위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기독교는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에 맞추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영접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하나님의 자녀에게 주어진 특권은 하나님과 직접 사랑의 교제를 나누는 축복입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자녀 된 우리에게 다가오셔서 말씀을 하시기에 그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자녀인 우리는 기도로 하나님께 대답하며 교제를 합니다.
매일 아침 하나님과 교제가 깊어질수록 아름다운 관계는 지속되고 큰 축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개인적으로 만나고 대화하며 교제하는 시간이 바로 묵상의 시간, QT (Quiet Time)입니다.

▸아주 많이 사용되는 Q.T 방법 중에 PRESS 방법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P : Pray for a moment (잠깐 기도하십시오)
•R : Read His Word (말씀을 읽으십시오)
•E : Examine His Word (말씀을 관찰/묵상하십시오)
•S : Say back to God (주신 말씀을 가지고 다시 기도하십시오)
•S : Share with others what you have found (받은 은혜를 다른 사람과 나누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