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04-01-2026 양성우 ‘주님께 붙어서 마음에 공급받은 말씀을 말하기' 2026-04-01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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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로 어떤 나무인지 알 수 있듯이, 삶으로 나타나는 행동은 내가 어떤 존재인지를 나타내기에 예수님은 나의 행동부터 바꾸려고 하지 않으시고, 새로운 존재가 되었으니 주님과의 관계를 먼저 갖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무엇을 하느냐(Doing)가 먼저가 아니라 존재(Being)가 되는 것이 먼저인 것입니다. 나는 그리스도 안에서 이미 새로운 피조물로, 좋은 나무가 되게 해 주셨습니다. 돌감람나무였는데, 참감람나무에 젖붙임을 받아서 참감람나무 뿌리의 진액을 받아 열매를 맺게 되었습니다(롬11:17). 오늘도 참 감람나무이시며, 참 포도나무이신 예수님 안에 붙어있는 자로 말씀의 진액을 공급받고 온전히 깨달아 영적 맹인의 삶을 살지 않고, 나 자신의 허물(들보)을 잘 살피고 남의 사소한 결점(티)은 빈틈없이 찾아내는 엄격하게 판단하던 것을 멈추고, 교만에서 은혜로 살기 위해 주님께 붙어서 말씀으로 공급받고 내 안에 채워서 내 마음에 쌓여있는 은혜의 말씀, 복음의 말씀을 입으로 말하며 살겠습니다.


Just as a tree is known by its fruit, my actions reveal who I am. Jesus does not begin by changing what I do, but who I am calling me first into relationship with Him. In Christ, I am already a new creation, grafted into the true tree, receiving His life to bear fruit. Today I will remain in Him, receive His Word, stop judging others, and speak the grace of the gospel from a heart filled with 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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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회는 매일 아침 묵상 QT 나눔을 통해서 주님과 함께 24시간 동행하며 말씀 안에서 행복한 하루 하루를 살아갑니다.

영적 성장에 가장 큰 힘은 말씀 묵상 QT 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음성을 직접듣고 하나님과 교제하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말씀 묵상 QT의 시간은 경건의 능력이며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갖는 것이기에 매일 아침 합니다.
기독교는 종교가 아니라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입니다.
모든 종교는 행위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기독교는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에 맞추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영접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하나님의 자녀에게 주어진 특권은 하나님과 직접 사랑의 교제를 나누는 축복입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자녀 된 우리에게 다가오셔서 말씀을 하시기에 그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자녀인 우리는 기도로 하나님께 대답하며 교제를 합니다.
매일 아침 하나님과 교제가 깊어질수록 아름다운 관계는 지속되고 큰 축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개인적으로 만나고 대화하며 교제하는 시간이 바로 묵상의 시간, QT (Quiet Time)입니다.

▸아주 많이 사용되는 Q.T 방법 중에 PRESS 방법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P : Pray for a moment (잠깐 기도하십시오)
•R : Read His Word (말씀을 읽으십시오)
•E : Examine His Word (말씀을 관찰/묵상하십시오)
•S : Say back to God (주신 말씀을 가지고 다시 기도하십시오)
•S : Share with others what you have found (받은 은혜를 다른 사람과 나누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