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07-22-2025 양성우 [짧은 묵상 큐티 / 영문]2025-07-22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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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우 목사의 짧은 나눔입니다.

베드로가 예수님을 ‘멀찍이’ 따라갔다는 것을 보면 그의 마음에 두려움이 있어서 안전한 거리를 유지했던 것 같습니다. 나와 예수님과 거리는 나 나름대로 손해보지 않는 안전한 거리를 유지하면서 적당히 세상 것에 가치를 두는 것이 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성령받고 주님과 온전히 연합되어 주님이 내 안에 살아계시기에 하나님 나라에 가치를 두고 주님께 올인(all in) 할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주님께 올인하는 하루로 살겠습니다.


Seeing that Peter followed Jesus “at a distance,” it seems he was afraid and wanted to keep a safe distance. For me, I must not try to maintain a "safe distance" from Jesus, placing value in the things of the world while trying not to lose too much. This is not possible, because I have received the Holy Spirit, and I am united with the Lord. He lives in me. Therefore, I have no choice but to value the kingdom of God and go all in for the Lord. Today, I will live as one who is all in for Je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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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회는 매일 아침 묵상 QT 나눔을 통해서 주님과 함께 24시간 동행하며 말씀 안에서 행복한 하루 하루를 살아갑니다.

영적 성장에 가장 큰 힘은 말씀 묵상 QT 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음성을 직접듣고 하나님과 교제하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말씀 묵상 QT의 시간은 경건의 능력이며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갖는 것이기에 매일 아침 합니다.
기독교는 종교가 아니라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입니다.
모든 종교는 행위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기독교는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에 맞추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영접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하나님의 자녀에게 주어진 특권은 하나님과 직접 사랑의 교제를 나누는 축복입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자녀 된 우리에게 다가오셔서 말씀을 하시기에 그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자녀인 우리는 기도로 하나님께 대답하며 교제를 합니다.
매일 아침 하나님과 교제가 깊어질수록 아름다운 관계는 지속되고 큰 축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개인적으로 만나고 대화하며 교제하는 시간이 바로 묵상의 시간, QT (Quiet Time)입니다.

▸아주 많이 사용되는 Q.T 방법 중에 PRESS 방법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P : Pray for a moment (잠깐 기도하십시오)
•R : Read His Word (말씀을 읽으십시오)
•E : Examine His Word (말씀을 관찰/묵상하십시오)
•S : Say back to God (주신 말씀을 가지고 다시 기도하십시오)
•S : Share with others what you have found (받은 은혜를 다른 사람과 나누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