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01-28-2026 양성우 ‘눈에 보기에 편한 것과 믿음의 선한 싸움' 2026-01-28 09:33
작성자

[양성우 목사] 단 지파는 이미 하나님께 분배받은 기업이 있었는데(수 19:40-48), 이 지역에 사는 강한 아모리 족속 정복하는 것이 힘들고 무섭기에 두려워하다가 결국에 아모리인들에게 쫓겨났습니다(삿1:34). 그래서 기업으로 받은 땅을 포기하고, 쉽고 편한 곳으로 이동할 계획을 세워 정탐꾼들을 보냅니다. 정탐꾼들은 미가의 집에 돈으로 고용된 제사장 레위 청년을 만나 하나님의 뜻보다는 거짓 평안의 말을 듣고 라이스 땅을 정탐해 보니 그 땅이 눈에 보기에 좋고 평화로웠고 쉽게 정복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에 하나님이 우리 손에 넘겨 주셨다고 하면서 자기 합리화로 말합니다. 그래서 단 지파는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고 싸우기보다, 눈에 보기에 편한 길과 자기 생각에 좋은대로 선택합니다. 성령 받은 나는 말씀과 상관없이 눈에 보기에 쉽고 편한 길로 가지 않고 내가 받은 영생과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복과 능력이 역사하는 말씀들을 가지고 성령님을 의지하고 믿음의 선한 싸움을 하겠습니다.


The tribe of Dan abandoned the land God had given them and chose an easier, safer place, justifying their decision with false spiritual confirmation. Instead of trusting God’s promise and fighting by faith, they followed what looked good and convenient. I choose to trust God’s Word, rely on the Holy Spirit, and fight the good fight of faith rather than taking the easy path.


[양성우 목사] 하나님이 내게 맡기신 자리가 힘들다는 이유로 믿음으로 돌파해서 싸우는 것을 피하고 더 편하고 쉬운 것을 택할 기회만 보면 안 되겠습니다. 하나님이 약속하신 말씀의 자리에서 말씀 붙들고 주의 뜻대로 사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뭐든지 안하는 게 쉽고, 할 때는 쉬운 것만 찾아서 하는 것이 편한 것입니다. 전도하고 선교하는 것보다는 안 하는 것이 편하고 쉽습니다. 예배드리는 것보다 집에서 쉬면서 TV 보는 게 더 편하고, 성경공부하는 것보다, 기도하는 것보다, 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것보다 유튜브 보는 것이 쉽고 편한 것이고, 성도들을 섬기고 교회에서 봉사하는 것보다는 내가 하고 싶어하는 것을 하는 것이 편하고 쉬운 것입니다. 내 눈에 보기에 편하고 내 생각에 좋은대로 쉽고 편한 쪽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약속의 말씀을 이루기 위해서 그리스도 안에서 이미 내가 받은 영생과 모든 것들을 내 것으로 취해서 성령님과 함께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겠습니다.


I will not run from the hard places God has given me just because they are difficult or choose the easy path over fighting in faith. Living in God’s promised place, and doing His will, is not easy. It is easier to relax, be entertained, and do what I want than to worship, study the Bible, pray, or serve the people. I will no longer follow whatever feels easy and good to me, but, with the Holy Spirit, I will fight the good fight of faith so that God’s promises are fulfilled in my life.


댓글
자동등록방지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입력해 주세요)

우리 교회는 매일 아침 묵상 QT 나눔을 통해서 주님과 함께 24시간 동행하며 말씀 안에서 행복한 하루 하루를 살아갑니다.

영적 성장에 가장 큰 힘은 말씀 묵상 QT 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음성을 직접듣고 하나님과 교제하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말씀 묵상 QT의 시간은 경건의 능력이며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갖는 것이기에 매일 아침 합니다.
기독교는 종교가 아니라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입니다.
모든 종교는 행위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기독교는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에 맞추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영접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하나님의 자녀에게 주어진 특권은 하나님과 직접 사랑의 교제를 나누는 축복입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자녀 된 우리에게 다가오셔서 말씀을 하시기에 그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자녀인 우리는 기도로 하나님께 대답하며 교제를 합니다.
매일 아침 하나님과 교제가 깊어질수록 아름다운 관계는 지속되고 큰 축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개인적으로 만나고 대화하며 교제하는 시간이 바로 묵상의 시간, QT (Quiet Time)입니다.

▸아주 많이 사용되는 Q.T 방법 중에 PRESS 방법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P : Pray for a moment (잠깐 기도하십시오)
•R : Read His Word (말씀을 읽으십시오)
•E : Examine His Word (말씀을 관찰/묵상하십시오)
•S : Say back to God (주신 말씀을 가지고 다시 기도하십시오)
•S : Share with others what you have found (받은 은혜를 다른 사람과 나누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