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02-09-2026 양성우 ‘정죄자가 아닌 예배자로'2026-02-09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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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응답에 따라 유다 지파를 앞세워 기브아를 공격합니다. 수적으로 많았음에도 두 번의 패배를 겪자, 이스라엘은 벧엘에 올라가 울며 금식하고 화목제를 드리고 하나님께 물었을 때, "내일은 내가 그를 네 손에 넘겨주리라"는 승리의 약속을 받습니다. 이스라엘은 기브아 (베냐민 지파)를 악한 놈들이라며 분노의 감정으로 죄를 징벌하려고 시작한 전쟁이었지만, 베냐민이나 이스라엘이나 죄에 대한 무감각으로 사는 것은 마찬가지였기에 이스라엘의 영적 무감각을 깨뜨리기 위해 그들이 하나님께 여쭈었을 때 가서 싸우라고 했지만 두 번이나 대패를 하게 한 것입니다. 결국 번제의 자리로 나아가 완전히 자기 힘과 의를 다 태워죽이고 화목제로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게 하심으로 이스라엘이 악을 심판하는 집행관이 아니라, 먼저 하나님 앞에 예배자로 바로 서기를 기다리셨던 것입니다. 남의 눈의 티를 빼기 전에 나의 모습을 보며 주님과 나와의 관계를 점검하며 포도나무되신 주님께 딱 붙어있겠습니다.


Israel attacked Gibeah under God’s direction but suffered two defeats despite their numbers. Through weeping, fasting, and offerings, God humbled their pride and restored them as true worshipers before granting victory. He was waiting for them not to stand first as executors of judgment against evil, but as true worshipers before Him. Before pointing out the speck in others’ eyes, I will examine my own heart, renew my relationship with the Lord, and remain connected to Christ, the true V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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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회는 매일 아침 묵상 QT 나눔을 통해서 주님과 함께 24시간 동행하며 말씀 안에서 행복한 하루 하루를 살아갑니다.

영적 성장에 가장 큰 힘은 말씀 묵상 QT 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음성을 직접듣고 하나님과 교제하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말씀 묵상 QT의 시간은 경건의 능력이며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갖는 것이기에 매일 아침 합니다.
기독교는 종교가 아니라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입니다.
모든 종교는 행위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기독교는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에 맞추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영접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하나님의 자녀에게 주어진 특권은 하나님과 직접 사랑의 교제를 나누는 축복입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자녀 된 우리에게 다가오셔서 말씀을 하시기에 그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자녀인 우리는 기도로 하나님께 대답하며 교제를 합니다.
매일 아침 하나님과 교제가 깊어질수록 아름다운 관계는 지속되고 큰 축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개인적으로 만나고 대화하며 교제하는 시간이 바로 묵상의 시간, QT (Quiet Time)입니다.

▸아주 많이 사용되는 Q.T 방법 중에 PRESS 방법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P : Pray for a moment (잠깐 기도하십시오)
•R : Read His Word (말씀을 읽으십시오)
•E : Examine His Word (말씀을 관찰/묵상하십시오)
•S : Say back to God (주신 말씀을 가지고 다시 기도하십시오)
•S : Share with others what you have found (받은 은혜를 다른 사람과 나누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