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02-11-2026 양성우 ‘죄는 미워하고 사람은 사랑으로 살리기'2026-02-11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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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추격으로 베냐민의 용사 2만 5천 명이 전사하고, 단 600명만이 림몬 바위로 도망쳐 숨습니다. 격분한 이스라엘은 베냐민의 온 성읍과 모든 사람과 가축까지 진멸하며 큰 비극을 낳습니다. 이것은 가나안 족속에게나 행하던 진멸의 방식이었지 하나님의 형제 지파들끼리의 진멸 방식은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은 죄를 분명하게 심판하시지만 죄를 범한 사람들(영혼들)은 긍휼히 여기시고 죄에서 돌아오기를 기다리십니다. 이스라엘은 정의를 세운다는 명분으로 분노와 미움으로 하고 있는 진멸 방식을 정당화하고 있습니다. 긍휼을 잃어버린 정의는 또 다른 비극, 형제 지파의 멸절 위기를 맞이하게 됩니다. 죄는 단호하게 잘라내고 미워해야 하지만, 그 사람을 미워하고 지워버리고 싶은 마음이 올 때, 죄인이었던 나를 끝까지 사랑하셔서 예수님을 통해 용서하시고 받아주신 은혜를 기억하고 정죄가 아닌 복음으로 사람을 살리는 길을 선택하겠습니다. 죄는 미워해야하지만 사람은 사랑하겠습니다.


Israel pursued Benjamin, and 25,000 soldiers died, leaving only 600 survivors. In anger, Israel destroyed cities, people, and livestock, creating great tragedy. God judges’ sin yet shows mercy to sinners and calls them to return. Justice without mercy led to another disaster. I will hate sin but love people, remembering Christ’s grace that saved me, and choose the gospel over condem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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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회는 매일 아침 묵상 QT 나눔을 통해서 주님과 함께 24시간 동행하며 말씀 안에서 행복한 하루 하루를 살아갑니다.

영적 성장에 가장 큰 힘은 말씀 묵상 QT 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음성을 직접듣고 하나님과 교제하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말씀 묵상 QT의 시간은 경건의 능력이며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갖는 것이기에 매일 아침 합니다.
기독교는 종교가 아니라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입니다.
모든 종교는 행위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기독교는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에 맞추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영접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하나님의 자녀에게 주어진 특권은 하나님과 직접 사랑의 교제를 나누는 축복입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자녀 된 우리에게 다가오셔서 말씀을 하시기에 그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자녀인 우리는 기도로 하나님께 대답하며 교제를 합니다.
매일 아침 하나님과 교제가 깊어질수록 아름다운 관계는 지속되고 큰 축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개인적으로 만나고 대화하며 교제하는 시간이 바로 묵상의 시간, QT (Quiet Time)입니다.

▸아주 많이 사용되는 Q.T 방법 중에 PRESS 방법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P : Pray for a moment (잠깐 기도하십시오)
•R : Read His Word (말씀을 읽으십시오)
•E : Examine His Word (말씀을 관찰/묵상하십시오)
•S : Say back to God (주신 말씀을 가지고 다시 기도하십시오)
•S : Share with others what you have found (받은 은혜를 다른 사람과 나누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