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02-24-2026 양성우 ‘돋는 해, 언약 안에서 나타난 빛'2026-02-24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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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가랴의 기쁨은 노년에 아들을 얻는 기쁨이 아니라 하나님이 자기백성을 긍휼과 언약과 맹세로 돌보신다는 기쁨을 찬송합니다. 구원은 갑자기 일어난 일이 아니라, 아브라함과 맺은 거룩한 언약을 기억하신 결과라고 고백합니다. 하나님은 감정 따라, 상황 따라 움직이시는 분이 아니라, 언약(말씀)에 따라 일하십니다. 나의 구원 확신도 “내가 요즘 뭘 열심히 잘하느냐”에 행위에 달려 있지 않고, 예수님께서 이미 ‘예’라고 하신 이루신 약속에 달려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마음이 흔들릴 때마다, 내 상태를 보기보다 십자가에서 ‘이미 이루셨다’고 ‘예’라고 하신 약속을 다시 바라보며 복음의 길로 걷겠습니다. ‘돋는 해’가 (78절, 예수님) 위로부터 임해서 어두움과 죽음의 그늘에 앉아 있었던 나에게 비취었고 나의 발을 평강으로 인도해 주셨기에 불안한 생각과 마음을 짓누르고 있는 것과 정죄함을 받는 것이 있다면, ‘돋는 해’ 의로운 빛이신 주님을 온전히 바라봄으로 빛 안에서  평강으로 찬양하겠습니다.


Zacharias’ joy was not in having a son in old age, but in praising God who keeps His covenant and shows mercy to His people. Salvation is not based on my performance but on God’s fulfilled promise in Christ. When my heart is shaken, I will look again to the cross where He said “Yes, it is finished.” The Rising Sun (Dayspring) from heaven has shone on me in darkness and led my feet into peace, so I will fix my eyes on Him and praise in His light and 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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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회는 매일 아침 묵상 QT 나눔을 통해서 주님과 함께 24시간 동행하며 말씀 안에서 행복한 하루 하루를 살아갑니다.

영적 성장에 가장 큰 힘은 말씀 묵상 QT 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음성을 직접듣고 하나님과 교제하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말씀 묵상 QT의 시간은 경건의 능력이며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갖는 것이기에 매일 아침 합니다.
기독교는 종교가 아니라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입니다.
모든 종교는 행위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기독교는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에 맞추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영접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하나님의 자녀에게 주어진 특권은 하나님과 직접 사랑의 교제를 나누는 축복입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자녀 된 우리에게 다가오셔서 말씀을 하시기에 그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자녀인 우리는 기도로 하나님께 대답하며 교제를 합니다.
매일 아침 하나님과 교제가 깊어질수록 아름다운 관계는 지속되고 큰 축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개인적으로 만나고 대화하며 교제하는 시간이 바로 묵상의 시간, QT (Quiet Time)입니다.

▸아주 많이 사용되는 Q.T 방법 중에 PRESS 방법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P : Pray for a moment (잠깐 기도하십시오)
•R : Read His Word (말씀을 읽으십시오)
•E : Examine His Word (말씀을 관찰/묵상하십시오)
•S : Say back to God (주신 말씀을 가지고 다시 기도하십시오)
•S : Share with others what you have found (받은 은혜를 다른 사람과 나누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