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03-03-2026 양성우 ‘광야에서 복음의 말씀을 더 선명하게 듣기' 2026-03-04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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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는 복음은 실제 연대기적 역사 가운데서 주어진 것이기에 그 당시 황제, 총독, 분봉왕, 대제사장 이름을 열거하면서, 복음은 신화나 지어낸 이야기가 아니라 실제 역사 속에 임한 것임을 알립니다. 하나님은 황제, 총독, 분봉왕, 대제사장이 아닌 이름 없는 광야의 한 사람 세례/침례 요한에게 말씀이 임하게 하셔서 주님이 오시는 길을 준비하는 회개의 사역을 하게 합니다. 하나님은 내가 의지하던 것들이 사라진 광야에서 복음의 말씀을 더 선명하게 들려주십니다. 광야는 기대하던 사람이 실망주거나, 어떤 안정이 무너지거나, 관계나 일이나 사역이 잘 안 되어서 텅비어 있는 것 같은 때입니다. 그런데 광야의 때가 오히려 복음의 말씀을 더 선명하게 듣고 다시 일어나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게 합니다. 나의 광야는 어디인지, 거기에서 세상의 시끄러운 소리에서 떨어져 복음의 말씀을 더 선명하게 듣고 주님이 다시 오시는 길을 준비하는, 즉 주님이 십자가와 부활로 이미 이루신 것을 누리고 전하겠습니다.


Luke shows that the gospel is rooted in real history by naming the emperor and rulers of his time, proving it is not a myth but God’s work in history. Yet God’s word came not to the powerful, but to John in the wilderness, calling people to repentance. In my wilderness when hopes fail and life feels lonely God makes the gospel clearer, so I may rise again, I prepare the Lord’s way, second coming and proclaim what Christ has accomplished through His cross and resurr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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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회는 매일 아침 묵상 QT 나눔을 통해서 주님과 함께 24시간 동행하며 말씀 안에서 행복한 하루 하루를 살아갑니다.

영적 성장에 가장 큰 힘은 말씀 묵상 QT 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음성을 직접듣고 하나님과 교제하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말씀 묵상 QT의 시간은 경건의 능력이며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갖는 것이기에 매일 아침 합니다.
기독교는 종교가 아니라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입니다.
모든 종교는 행위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기독교는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에 맞추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영접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하나님의 자녀에게 주어진 특권은 하나님과 직접 사랑의 교제를 나누는 축복입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자녀 된 우리에게 다가오셔서 말씀을 하시기에 그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자녀인 우리는 기도로 하나님께 대답하며 교제를 합니다.
매일 아침 하나님과 교제가 깊어질수록 아름다운 관계는 지속되고 큰 축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개인적으로 만나고 대화하며 교제하는 시간이 바로 묵상의 시간, QT (Quiet Time)입니다.

▸아주 많이 사용되는 Q.T 방법 중에 PRESS 방법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P : Pray for a moment (잠깐 기도하십시오)
•R : Read His Word (말씀을 읽으십시오)
•E : Examine His Word (말씀을 관찰/묵상하십시오)
•S : Say back to God (주신 말씀을 가지고 다시 기도하십시오)
•S : Share with others what you have found (받은 은혜를 다른 사람과 나누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