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03-17-2026 양성우 ‘지옥갈 죄인이었는데 이제는 은혜 안에서' 2026-03-17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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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것은 물고기가 많이 잡혔으니까 기뻐해야 할 텐데 베드로는 주님 앞에 엎드려 나는 죄인이라고 고백합니다. 이것은 주님이 창조주 하나님이심을 깨닫고 믿게 되는 즉 은혜 안으로 들어가는 첫 걸음인 것입니다. 신앙의 출발은 자기가 죄 아래에 있다고 지옥에 갈 수밖에 없는 자라는 것을 알고 진솔하게 고백할 때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 고백하지 않고는 절대 하나님 만날 수가 없습니다. 내가 얼마나 큰 죄인이었는데, 죄와 사망과 저주 가운데 있던 자인데, 주의 은혜로 구원받은 것을 깨닫는 것이고, 말씀의 능력으로 내가 새롭게 창조되는 출발점인 것입니다. 그 후에 주님을 온전히 따르도록 하며 사람낚는 어부가 되도록 하시는 것입니다. 나는 죄 아래서 지옥갈 죄인이었는데, 예수님의 십자가의 속죄 때문에, 예수님과 연합되어 한 영이 되어 살게 되어 천국을 누리고 천국 가게 되었으니, 모든 상황이 감사하고 모든 사람이 사랑스러워지는 은혜 안에서 사람낚는 어부로 살겠습니다.


When Peter caught many fish, instead of rejoicing he fell before Jesus and confessed, “I am a sinner.” This was the first step into grace recognizing Jesus as Lord and admitting his sin. True faith begins when I honestly confess that I am a sinner who need God’s mercy. Realizing that I was saved from sin and death by Jesus’ cross, I now live united with Him and will follow Him with gratitude, becoming a fisher of people in His gr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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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회는 매일 아침 묵상 QT 나눔을 통해서 주님과 함께 24시간 동행하며 말씀 안에서 행복한 하루 하루를 살아갑니다.

영적 성장에 가장 큰 힘은 말씀 묵상 QT 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음성을 직접듣고 하나님과 교제하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말씀 묵상 QT의 시간은 경건의 능력이며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갖는 것이기에 매일 아침 합니다.
기독교는 종교가 아니라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입니다.
모든 종교는 행위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기독교는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에 맞추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영접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하나님의 자녀에게 주어진 특권은 하나님과 직접 사랑의 교제를 나누는 축복입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자녀 된 우리에게 다가오셔서 말씀을 하시기에 그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자녀인 우리는 기도로 하나님께 대답하며 교제를 합니다.
매일 아침 하나님과 교제가 깊어질수록 아름다운 관계는 지속되고 큰 축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개인적으로 만나고 대화하며 교제하는 시간이 바로 묵상의 시간, QT (Quiet Time)입니다.

▸아주 많이 사용되는 Q.T 방법 중에 PRESS 방법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P : Pray for a moment (잠깐 기도하십시오)
•R : Read His Word (말씀을 읽으십시오)
•E : Examine His Word (말씀을 관찰/묵상하십시오)
•S : Say back to God (주신 말씀을 가지고 다시 기도하십시오)
•S : Share with others what you have found (받은 은혜를 다른 사람과 나누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