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03-23-2026 양성우 ‘새 옷과 새 포도주의 복음으로 살기'2026-03-23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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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자신이 새 옷, 새포도주로 신약의 복음을, 구약의 율법은 헌 옷, 낡은 가죽 부대로 비유합니다. 율법을 완성하는 복음인 예수님, 새 옷으로 갈아 입어야 합니다. 그러나 바리새인들은 율법과 전통과 관습 아래서 살았기에 새 시대의 복음을 거부합니다. 복음은 율법이나 형식이나 제도에 가둘 수 없습니다. 내 안에 복음이 들어왔기에 나는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은 사람이 된 것입니다(갈3:27). 그런데 혹시 나에게 익숙한 것만 고집하다가 성령의 자유로운 복음의 역사를 가로막는 형식적인 신앙 가운데 있거나, 주님과의 교제를 분주한 종교행위로 대체하고 있는 것은 없는지, 낡은 부대 속에 새 포도주를 담고 있는 것은 아닌지 살펴봅니다. 율법주의나 전통이나 형식이나 제도에 잡히기 시작하면 복음의 생명력은 사라집니다. 새 옷, 그리스도로 옷 입고, 새 포도주인 복음을 새 부대에 담아 생명력을 누리며 잃어버린 자들에게 새 옷과 새 포도주의 복음을 전할수 있도록 성령님의 도움을 구합니다.


Jesus, the fulfillment of the Law, is our "New Garment" and "New Wine." I must leave behind the old wineskins of legalism to live in the New Covenant. I must not stifle the Spirit with religious routines or replace true intimacy with Jesus busy rituals. Legalism kills the Gospel's vitality. Holy Spirit, help me enjoy the "New Wine" in a "New Wineskin." Let me enjoy Christ's life and boldly share this vibrant Gospel with the l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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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회는 매일 아침 묵상 QT 나눔을 통해서 주님과 함께 24시간 동행하며 말씀 안에서 행복한 하루 하루를 살아갑니다.

영적 성장에 가장 큰 힘은 말씀 묵상 QT 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음성을 직접듣고 하나님과 교제하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말씀 묵상 QT의 시간은 경건의 능력이며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갖는 것이기에 매일 아침 합니다.
기독교는 종교가 아니라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입니다.
모든 종교는 행위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기독교는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에 맞추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영접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하나님의 자녀에게 주어진 특권은 하나님과 직접 사랑의 교제를 나누는 축복입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자녀 된 우리에게 다가오셔서 말씀을 하시기에 그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자녀인 우리는 기도로 하나님께 대답하며 교제를 합니다.
매일 아침 하나님과 교제가 깊어질수록 아름다운 관계는 지속되고 큰 축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개인적으로 만나고 대화하며 교제하는 시간이 바로 묵상의 시간, QT (Quiet Time)입니다.

▸아주 많이 사용되는 Q.T 방법 중에 PRESS 방법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P : Pray for a moment (잠깐 기도하십시오)
•R : Read His Word (말씀을 읽으십시오)
•E : Examine His Word (말씀을 관찰/묵상하십시오)
•S : Say back to God (주신 말씀을 가지고 다시 기도하십시오)
•S : Share with others what you have found (받은 은혜를 다른 사람과 나누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