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04-06-2026 양성우 ‘죄와 사망의 자리에서 나오려면'2026-04-06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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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과부를 불쌍히 여기셔서 죽은 아들에게 ‘청년아 일어나라’ 말씀하실 때 그가 듣고 살았습니다. 지금도 긍휼의 생명의 말씀을 듣는 자는 죄와 사망에서 살아납니다. 살아난 이 청년은 시간이 지나서 다시 육신적으로 죽었기에, 이 사건을 통해서 주님이 주시는 말씀은 지금도 주님의 음성(그리스도의 복음)을 듣는 자는 살아난다는 것입니다. 살아난 청년을 본 모든 사람들이 두려워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자기 백성을 돌보셨다고 했지만, 예수님을 아직도 큰 선지자로만 알고 있을 뿐이었습니다. 부활이요 생명이신 예수님과 복음의 말씀을 내가 듣고 믿어 죄와 사망에서 나와 살았는데 아직도 주님을 온전히 알지 못하는 자처럼, 여전히 죄와 사망의 무덤의 자리, 걱정, 근심, 염려, 두려움, 분노, 절망, 죄의 습관들, 사람과 관계를 풀지 못하고 있는 것, 용서하지 못하는 쓴뿌리 가운데 있다면, 내 안에 부활하신 주님이 계신 것을 알고 긍휼의 생명의 말씀을 들음으로 죄와 사망의 자리에게 나오겠습니다.


When Jesus said, “Young man, arise,” the dead son lived, and even now, those who hear His life-giving word are raised from sin and death. Though many saw this and still knew Him only as a prophet, I believe Jesus, the resurrection and the life. Since I have been made alive by His gospel, I will rise from every place of fear, worry, sin, and unforgiveness by hearing His word of compassion and life within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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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회는 매일 아침 묵상 QT 나눔을 통해서 주님과 함께 24시간 동행하며 말씀 안에서 행복한 하루 하루를 살아갑니다.

영적 성장에 가장 큰 힘은 말씀 묵상 QT 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음성을 직접듣고 하나님과 교제하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말씀 묵상 QT의 시간은 경건의 능력이며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갖는 것이기에 매일 아침 합니다.
기독교는 종교가 아니라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입니다.
모든 종교는 행위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기독교는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에 맞추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영접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하나님의 자녀에게 주어진 특권은 하나님과 직접 사랑의 교제를 나누는 축복입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자녀 된 우리에게 다가오셔서 말씀을 하시기에 그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자녀인 우리는 기도로 하나님께 대답하며 교제를 합니다.
매일 아침 하나님과 교제가 깊어질수록 아름다운 관계는 지속되고 큰 축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개인적으로 만나고 대화하며 교제하는 시간이 바로 묵상의 시간, QT (Quiet Time)입니다.

▸아주 많이 사용되는 Q.T 방법 중에 PRESS 방법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P : Pray for a moment (잠깐 기도하십시오)
•R : Read His Word (말씀을 읽으십시오)
•E : Examine His Word (말씀을 관찰/묵상하십시오)
•S : Say back to God (주신 말씀을 가지고 다시 기도하십시오)
•S : Share with others what you have found (받은 은혜를 다른 사람과 나누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