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04-07-2026 양성우 ‘내가 바라는 예수님과 성경이 말하는 예수님이 다를 때' 2026-04-07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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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침례 요한은 예수님이 메시아, 구원자이심을 알고 믿고 있었고, 나는 물로 세례/침례를 주지만, 예수님은 불과 성령으로 세례/침례를 준다고 고백했고, 예수님을 향해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라고 증언했습니다(요1:29). 그런데 이제 와서 감옥에 오래있다 보니까 너무 힘들어서 두 제자를 보내서 예수님을 의심하는 질문을 한 것은 분명히 아닐 것입니다. 요한은 예수님도 당연히 회개와 심판의 메시지를 더 강력하게 할 것으로 생각했는데, 감옥있는 자기에게 제자들을 통해 들려오는 예수님의 이야기는 가난한 자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귀신들린 자, 맹인, 귀먹거리, 못 걷는 자, 나병환자를 고치시고 죽은 자를 살리시는 자비와 긍휼과 사랑의 사역을 하는 것입니다. 요한이 바라는 예수님의 사역이 다르기에 혼란스러웠던 것입니다. 내가 바라는 예수님과 성경이 말하는 예수님이 다를 수 있습니다. 그 때 나의 혼적인 생각, 고정관념을 버리고 말씀으로 나의 혼과 영이 일치되도록 하겠습니다.


John the Baptist already knew and believed that Jesus was the Messiah and the Lamb of God, but in prison he became confused because Jesus’ ministry of mercy looked different from what he expected. When my expectations differ from who Jesus truly is, I will lay down my own thoughts and align my heart/spirit with His W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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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회는 매일 아침 묵상 QT 나눔을 통해서 주님과 함께 24시간 동행하며 말씀 안에서 행복한 하루 하루를 살아갑니다.

영적 성장에 가장 큰 힘은 말씀 묵상 QT 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음성을 직접듣고 하나님과 교제하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말씀 묵상 QT의 시간은 경건의 능력이며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갖는 것이기에 매일 아침 합니다.
기독교는 종교가 아니라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입니다.
모든 종교는 행위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기독교는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에 맞추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영접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하나님의 자녀에게 주어진 특권은 하나님과 직접 사랑의 교제를 나누는 축복입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자녀 된 우리에게 다가오셔서 말씀을 하시기에 그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자녀인 우리는 기도로 하나님께 대답하며 교제를 합니다.
매일 아침 하나님과 교제가 깊어질수록 아름다운 관계는 지속되고 큰 축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개인적으로 만나고 대화하며 교제하는 시간이 바로 묵상의 시간, QT (Quiet Time)입니다.

▸아주 많이 사용되는 Q.T 방법 중에 PRESS 방법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P : Pray for a moment (잠깐 기도하십시오)
•R : Read His Word (말씀을 읽으십시오)
•E : Examine His Word (말씀을 관찰/묵상하십시오)
•S : Say back to God (주신 말씀을 가지고 다시 기도하십시오)
•S : Share with others what you have found (받은 은혜를 다른 사람과 나누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