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04-08-2026 양성우 ‘내가 세례/침례 요한보다 더 큰 자이기에'2026-04-08 08:15
작성자

예수님은 세례/침례 요한에 대해서 그는 선지자보다도 훌륭한 자였으며, 자신의 사명에 충실한 종으로서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요한보다 큰 자가 없다고 합니다(27~28절).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그보다 크다고 하셨는데, 그 이유가 무엇일까 생각해 볼 때, 요한은 예수님을 바라보며 다 이루실 일(십자가와 부활)과 성령님이 영원토록 내주하시는 것과 그리스도와 함께 상속자가 되는 것을 누리지 못하고 순교 당했습니다. 그러나 복음 시대를 사는 나는 예수님 다 이루신 말씀과 구원의 은혜와 부활의 능력과 성령님이 오셔서 영원히 내 안에 계시면서 진리로 인도하는 것과 그리스도와 함께 상속자가 된 특권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나의 공로나 노력이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주어진 것입니다. 나는 요한보다 더 큰 은혜와 복을 받은 자로서 날마다 하나님의 사랑 안에 감사로 예배하며 요한이 광야에서 외쳤던 것보다 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담대히 전하겠습니다.


Jesus said John was greater than any born of women, yet the least in the kingdom is greater, because John did not see the finished work of the cross, the resurrection, or the indwelling Holy Spirit. But I now live in the gospel age, enjoying salvation, resurrection power, the Spirit within me, and my inheritance in Christ by grace alone. As one who has received greater grace, I will worship with gratitude and boldly proclaim the gospel of Jesus Christ.

댓글
자동등록방지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입력해 주세요)

우리 교회는 매일 아침 묵상 QT 나눔을 통해서 주님과 함께 24시간 동행하며 말씀 안에서 행복한 하루 하루를 살아갑니다.

영적 성장에 가장 큰 힘은 말씀 묵상 QT 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음성을 직접듣고 하나님과 교제하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말씀 묵상 QT의 시간은 경건의 능력이며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갖는 것이기에 매일 아침 합니다.
기독교는 종교가 아니라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입니다.
모든 종교는 행위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기독교는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에 맞추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영접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하나님의 자녀에게 주어진 특권은 하나님과 직접 사랑의 교제를 나누는 축복입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자녀 된 우리에게 다가오셔서 말씀을 하시기에 그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자녀인 우리는 기도로 하나님께 대답하며 교제를 합니다.
매일 아침 하나님과 교제가 깊어질수록 아름다운 관계는 지속되고 큰 축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개인적으로 만나고 대화하며 교제하는 시간이 바로 묵상의 시간, QT (Quiet Time)입니다.

▸아주 많이 사용되는 Q.T 방법 중에 PRESS 방법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P : Pray for a moment (잠깐 기도하십시오)
•R : Read His Word (말씀을 읽으십시오)
•E : Examine His Word (말씀을 관찰/묵상하십시오)
•S : Say back to God (주신 말씀을 가지고 다시 기도하십시오)
•S : Share with others what you have found (받은 은혜를 다른 사람과 나누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