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02-26-2026 양성우 ‘신앙은 고치는 것이 아닌 채우는 것'2026-02-26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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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가 노래한 ‘하나님께 영광 사람에게는 평화’는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는 노래만이 아니라 예수님을 믿는 모두가 살아가야 할 새로운 삶의 방식을 말한 것으로 묵상해 봅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면, 결과적으로 나에게 그 은혜 가운데 임하는 것이 하나님의 평강(샬롬)인 것입니다. 타락한 인간은 자기 영광을 구하며 살기 때문에 욕심과 야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싸우고 갈등하고 상처를 주고 분노하며 삽니다.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을 살려면 “구유에 누인 아기” 예수님을 받아들이고 영접하고 모셔들여야 되고, 말씀이신 예수님으로 마음에 채워합니다. 신앙생활은 잘못된 것을 고치는 것이 아니라 받아들이고 채우는 것입니다. 어두움을 쫓으려고 하거나 고쳐보려고 노력하지 말고 빛이 들어오면 어두움은 사라지는 것처럼, 예수님으로, 말씀으로 내 마음에 계속 채워서 어둠의 죄와 우울함은 떠나가고 기쁨과 평화와 밝음과 빛과 생명이 넘치는 것을 경험하는 하루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Glory to God and peace to men" is a new way of life. When we live for His glory, His Shalom flows into me. Unlike the fallen world that suffers from seeking self-glory, I find rest by welcoming Jesus into my center heart. Faith is not about "fixing" me but filling myself with the Word. Just as light dispels darkness, I will not struggle with my shadows but fill my soul with His presence. Today, I will live in the overflow of His joy and life as His light drives out all sor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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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회는 매일 아침 묵상 QT 나눔을 통해서 주님과 함께 24시간 동행하며 말씀 안에서 행복한 하루 하루를 살아갑니다.

영적 성장에 가장 큰 힘은 말씀 묵상 QT 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음성을 직접듣고 하나님과 교제하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말씀 묵상 QT의 시간은 경건의 능력이며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갖는 것이기에 매일 아침 합니다.
기독교는 종교가 아니라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입니다.
모든 종교는 행위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기독교는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에 맞추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영접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하나님의 자녀에게 주어진 특권은 하나님과 직접 사랑의 교제를 나누는 축복입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자녀 된 우리에게 다가오셔서 말씀을 하시기에 그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자녀인 우리는 기도로 하나님께 대답하며 교제를 합니다.
매일 아침 하나님과 교제가 깊어질수록 아름다운 관계는 지속되고 큰 축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개인적으로 만나고 대화하며 교제하는 시간이 바로 묵상의 시간, QT (Quiet Time)입니다.

▸아주 많이 사용되는 Q.T 방법 중에 PRESS 방법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P : Pray for a moment (잠깐 기도하십시오)
•R : Read His Word (말씀을 읽으십시오)
•E : Examine His Word (말씀을 관찰/묵상하십시오)
•S : Say back to God (주신 말씀을 가지고 다시 기도하십시오)
•S : Share with others what you have found (받은 은혜를 다른 사람과 나누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