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02-26-2026 양성우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살아내며 전하기' 2026-02-26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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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는 먼저 들판에 있는 평범한 목자들에게 ‘큰 기쁨의 좋은 소식, 복음 곧 ‘구주가 나셨다’고 전합니다. 이 복음을 들은 목자들은 베들레헴으로 가서 실제로 아기 예수님을 찾아가서 만나 보고 이 모든 일을 전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나도 듣고 믿고 만난 예수님을 목자들처럼 전하는 전도의 삶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겠습니다. 내가 오늘 복음을 전해야 할 사람은 누구인가를 생각하며 기도하며 나가는 행동을 하겠습니다. 마리아는 천사가 목자들에게 전해 준 모든 말을 마음에 새기어 생각한 것처럼 나도 복음의 말씀을 단순히 듣는 정보가 아니라 마음에 새겨서 묵상하면서 믿음으로 말하고 삶으로 살아내는 것을 연습하겠습니다.


The angel first proclaimed the good news of great joy the Savior is born to shepherds. They went to Bethlehem, met the baby Jesus, spread the message, and glorified God. Like them, I will share the Jesus I have heard, believed, and encountered, praying and acting for those who need the gospel today. As Mary treasured these words in her heart, I will not treat the gospel as information, but meditate on it, speak it in faith, and live it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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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회는 매일 아침 묵상 QT 나눔을 통해서 주님과 함께 24시간 동행하며 말씀 안에서 행복한 하루 하루를 살아갑니다.

영적 성장에 가장 큰 힘은 말씀 묵상 QT 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음성을 직접듣고 하나님과 교제하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말씀 묵상 QT의 시간은 경건의 능력이며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갖는 것이기에 매일 아침 합니다.
기독교는 종교가 아니라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입니다.
모든 종교는 행위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기독교는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에 맞추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영접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하나님의 자녀에게 주어진 특권은 하나님과 직접 사랑의 교제를 나누는 축복입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자녀 된 우리에게 다가오셔서 말씀을 하시기에 그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자녀인 우리는 기도로 하나님께 대답하며 교제를 합니다.
매일 아침 하나님과 교제가 깊어질수록 아름다운 관계는 지속되고 큰 축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개인적으로 만나고 대화하며 교제하는 시간이 바로 묵상의 시간, QT (Quiet Time)입니다.

▸아주 많이 사용되는 Q.T 방법 중에 PRESS 방법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P : Pray for a moment (잠깐 기도하십시오)
•R : Read His Word (말씀을 읽으십시오)
•E : Examine His Word (말씀을 관찰/묵상하십시오)
•S : Say back to God (주신 말씀을 가지고 다시 기도하십시오)
•S : Share with others what you have found (받은 은혜를 다른 사람과 나누십시오)